박지훈, 총 대신 식칼 잡았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전입신고 티저 공개
이등병의 화려한 전직… 파인다이닝급 칼질로 부대 평정 예고
이등병 박지훈이 상상을 초월하는 요리 실력으로 군대를 뒤집어 놓는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주인공 강성재의 전입신고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역대급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의 탄생을 알렸다. “라면 끓일 수 있습니다. ” 한 마디가 불러온 전설의 시작공개된 티저 영상은 갓 훈련을 마친 어리숙한 이등병 강성재 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엄격한 선임들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던진 “라면 끓일 수 있습니다. ”라는 패기 넘치는 한 마디는 그를 곧장 취사반으로 이끈다. 반전은 식료품 창고에 들어선 순간부터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