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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캄보디아 체류 근황 포착…납치 사건 빈발 지역에 안전 우려

황하나, 캄보디아 체류 근황 포착…납치 사건 빈발 지역에 안전 우려

캄보디아 프놈펜 체류 정황 포착, 승리 태자단지 루머와 함께 관심 집중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캄보디아 프놈펜에 체류 중이라는 정황이 포착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캄보디아에서는 한국인을 겨냥한 납치·감금·고문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황하나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이다. 특히 빅뱅 전 멤버 승리와 연관된 태자단지 관련 루머가 함께 언급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황하나는 과거 박유천과의 열애 및 마약 논란으로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그는 마약류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포토&] 30회 BIFF 상영작 '달의 속삭임' 라이위칭 감독, 23세 나이로 캄보디아서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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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초청받은 차세대 유망주, 첫 장편 데뷔작 유작 남기고 별세
중국 톈진 출신의 영화감독이자 배우, 음악가로 활동하며 2025년 첫 장편 연출작 〈달의 속삭임〉으로 주목을 받은 라이위칭 감독이 23세의 꽃다운 나이로 별세해 영화계에 큰 슬픔을 안겼다. 라이위칭 감독은 짧은 생애 동안 놀라운 재능을 선보이며 영화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중국 톈진에서 태어난 고인은 뉴욕,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등지에서 영화와 예술을 수학하며 감독, 배우, 음악가 등 다방면에서 예술적 감각을 키웠다. 짧은 삶이지만 고인의 필모그래피는 화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