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캄보디아 체류 근황 포착…납치 사건 빈발 지역에 안전 우려

캄보디아 프놈펜 체류 정황 포착, 승리 태자단지 루머와 함께 관심 집중

황하나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등)
황하나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등)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캄보디아 프놈펜에 체류 중이라는 정황이 포착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캄보디아에서는 한국인을 겨냥한 납치·감금·고문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황하나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이다. 특히 빅뱅 전 멤버 승리와 연관된 태자단지 관련 루머가 함께 언급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황하나는 과거 박유천과의 열애 및 마약 논란으로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그는 마약류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황하나의 캄보디아 체류 목적과 승리와의 관계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캄보디아는 최근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 조직의 거점으로 지목되며 외교부가 여행 경보를 상향 조정한 지역이다. 당국은 한국인들에게 캄보디아 특정 지역 방문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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