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황하나, 캄보디아 체류 근황 포착…납치 사건 빈발 지역에 안전 우려

캄보디아 프놈펜 체류 정황 포착, 승리 태자단지 루머와 함께 관심 집중

황하나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등)
황하나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등)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캄보디아 프놈펜에 체류 중이라는 정황이 포착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캄보디아에서는 한국인을 겨냥한 납치·감금·고문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황하나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이다. 특히 빅뱅 전 멤버 승리와 연관된 태자단지 관련 루머가 함께 언급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황하나는 과거 박유천과의 열애 및 마약 논란으로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그는 마약류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황하나의 캄보디아 체류 목적과 승리와의 관계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캄보디아는 최근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 조직의 거점으로 지목되며 외교부가 여행 경보를 상향 조정한 지역이다. 당국은 한국인들에게 캄보디아 특정 지역 방문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

영화인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NEWS
2026. 9. 24.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마침내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개봉 57일 차인 지난 23일 오전 기준으로 900만 고지를 밟으며 굳건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흥행 성적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난 7월 29일 스크린에 걸린 '스파이더맨 4'는 개봉 2일 차 100만, 4일 차 200만에 이어 불과 19일 만에 7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가파른 흥행 곡선을 그렸다.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NEWS
2026. 9. 24.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영국 심장부에서 울려 퍼지는 'K-헤리티지'의 숨결 배우 '이병헌'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박물관' 특별전의 단독 내레이터로 나선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 전시에서 한국의 미학을 전 세계 관람객에게 전달한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그리고 영국박물관이 뜻을 모아 공동 기획한 기념비적 전시다. 2021년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방대한 문화유산을 기념해 열린 2022년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를 근간으로 삼아 그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전시의 규모와 수준 역시 압도적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