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켄신, 대상포진으로 휴식기

켄신의 휴식기 동안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6인 체제로 활동 이어가

'클로즈 유어 아이즈' 켄신 (출처=클로즈 유어 아이즈 공식 SNS)
'클로즈 유어 아이즈' 켄신 (출처=클로즈 유어 아이즈 공식 SNS)

켄신이 건강상의 문제로 휴식기에 들어간다.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의 소속사는 멤버 켄신의 건강 문제를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켄신은 최근 몸살 기운으로 컨디션 난조를 겪어 병원에 방문했으며, 검사 결과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다.

이에 소속사는 켄신의 일정을 중단하고 회복을 위해 입원 치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후 치료가 완료되고 컨디션이 회복되면 다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전까지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6인 체제로 일정을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7’을 통해 결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4월 첫 미니 앨범 ‘이터널티’(ETERNALT)로 데뷔했다. 이하 소속사 언코어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UNCORE입니다.

우선 항상 CLOSE YOUR EYES를 아껴주시는 CLOSER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CLOSE YOUR EYES 멤버 켄신의 컨디션 및 향후 스케줄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켄신은 최근 몸살 기운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인해 내원하였으며,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을 예정이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여 컨디션 회복 후 활동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이에 금주 예정된 스케줄은 켄신을 제외한 6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CLOSER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 또한 아티스트의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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