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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 오늘(23일) 신곡 '숨' 발매…타이거JK 작사·작곡 참여

윤미래, 오늘(23일) 신곡 '숨' 발매…타이거JK 작사·작곡 참여

절제된 사운드에 깊은 보컬…이별 감성 자극하는 어쿠스틱 R&B
대체 불가한 '소울 퀸' 윤미래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짙은 겨울 감성으로 돌아온다. 이번엔 남편 타이거JK와 함께다. 소속사 필굿뮤직은 "윤미래가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숨 '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윤미래가 겨울의 정서를 독창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어쿠스틱 R&B 장르다. 담백한 사운드 구성과 깊이 있는 감성이 두드러진 특징으로 꼽힌다. 주목할 점은 윤미래가 남편이자 래퍼인 타이거JK와 작사·작곡 작업을 함께했다는 사실이다.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순신 3부작' 김한민 감독 신작, 박보검·주원·정재영·이선빈·김형서 캐스팅 확정...고구려 검투 액션 영화

'이순신 3부작' 김한민 감독 신작, 박보검·주원·정재영·이선빈·김형서 캐스팅 확정...고구려 검투 액션 영화

〈최종병기 활〉, 〈명량〉,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 김한민 감독의 차기작 〈칼: 고두막한의 검〉
〈최종병기 활〉, 〈명량〉,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로 액션 사극 흥행 신화를 쓴 김한민 감독이 차기작으로 돌아온다. 제작사 빅스톤픽쳐스와 블루파이어스튜디오는 김한민 감독의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의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인 668년, 요동성을 배경으로 한다.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주인공이 전설의 검을 차지하기 위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이다. 주요 출연진의 라인업도 화려하다.
비비, 사랑의 양면성 담은 정규 2집 '이브: 로맨스' 12일 공개

비비, 사랑의 양면성 담은 정규 2집 '이브: 로맨스' 12일 공개

가수 비비가 오는 12일 정규 2집 '이브: 로맨스'(EVE: ROMANCE)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필굿뮤직이 9일 밝혔다. 비비는 이번 앨범에서 더블 타이틀곡 '종말의 사과나무'와 '책방오빠 문학소녀'를 통해 사랑의 양면성을 노래했다. '종말의 사과나무'는 '사랑이란 게 생기기 전, 우릴 만든 건 뭐였을까. '라는 근원적인 질문에서 출발한 곡이다. 비비는 이 노래에서 절제된 보컬로 감정이 생기기 전부터 존재한 '무언가'에 관한 철학적 화두를 던진다.
비비, 새 싱글 '행복에게' 발표

비비, 새 싱글 '행복에게' 발표

가수 비비가 20일 오후 6시 새로운 싱글 '행복에게'를 선보인다고 소속사 필굿뮤직이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11월 발표된 '데레' 이후 약 3개월 만에 공개되는 신작이다. 필굿뮤직은 "이번 곡에서 비비는 힘을 뺀 자연스러운 표현과 따뜻한 감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행복에게'는 겨울 끝자락에서 봄을 기다리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곡은 부드러운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더불어 읊조리는 듯한 비비의 따뜻한 보컬로 구성돼 청중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