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앤비디오" 검색 결과

국립현대미술관, 피카소부터 피나 바우쉬까지 8편 영화 무료 상영한다

국립현대미술관, 피카소부터 피나 바우쉬까지 8편 영화 무료 상영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예술가들의 창작 과정을 담은 영화들을 소개하는 '필름앤비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관 MMCA영상관에서 5월 24일까지 이어지며, 총 8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상영작에는 세계적인 예술가와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작품들이 포함된다. 앙리-조르주 클루조 감독의 다큐멘터리 〈피카소의 비밀〉(1956)은 파블로 피카소의 작업 과정을 조명하며, 핀란드 건축가 부부 알바르 알토와 아이노 알토의 삶을 다룬 (2020)가 관객과 만난다.
국립현대미술관, 특별 영화 상영 '이중시선' 개최... 히치콕 '싸이코' 두 버전 비교 상영

국립현대미술관, 특별 영화 상영 '이중시선' 개최... 히치콕 '싸이코' 두 버전 비교 상영

11월 26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서울관... 장르와 형식 넘나드는 영화 12편 소개
국립현대미술관 이 오는 11월 26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서울관 MMCA영상관에서 특별 영화 상영 프로그램 '이중시선'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관의 '필름앤비디오' 시리즈 일환으로, 장르, 주제, 형식적 측면에서 서로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영화 12편을 선별해 소개한다. '이중시선' 속 걸작들의 만남'이중시선'은 각 상영회마다 2편의 영화를 묶어 진행하여, 관객이 작품 간의 연관성과 흥미로운 차이점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주목할 만한 비교 상영작은 영화사적 의미가 깊다.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한국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은 C, L, M 멀티플렉스 전부가 아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 살펴보면 동서고금 걸작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언제나 열려 있다. 2019년 하반기를 여는 7월은 특히 그 기회가 많고 넓다. ‘영화와 공간: 도쿄’ ​ 7월 2일~21일 @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여자가 계단을 오를 때 2015년부터 매해 여름 특정 도시를 테마로 영화들을 상영하는 '영화와 공간'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