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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이찬혁 중 승자는 누가 될까... '한국의 그래미'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멜론에서 생중계

제니·이찬혁 중 승자는 누가 될까... '한국의 그래미'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멜론에서 생중계

금일(26일) 밤 8시 멜론 앱과 유튜브서 실시간 중계… 시상식 후 수상작 플레이리스트 공개 예정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with 카카오창작재단’ 시상식을 금일(26일) 밤 8시부터 뮤직플랫폼 멜론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멜론 모바일 앱과 유튜브 내 멜론 채널에서 동시 진행되며, 모든 수상의 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한국대중음악상은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 등 종합분야와 장르별 분야를 포함해 총 3개 분야 26개 부문의 수상자를 가린다.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제니·이찬혁 주요 본상 부문 경쟁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제니·이찬혁 주요 본상 부문 경쟁

엔믹스 동일 부문 2개 앨범 후보 첫 기록, 에피 6개 부문 최다 지명... 송골매 공로상 수상
블랙핑크 제니와 가수 이찬혁이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각각 5개 부문 후보에 지명되며 올해 시상식의 주요 후보로 떠올랐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5일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제니는 '올해의 음악인'을 시작으로 히트곡 '라이크 제니' 가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케이팝 노래'에 후보 지명됐다. 앨범 '루비'(Ruby)는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케이팝 음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찬혁 역시 '올해의 음악인'을 포함해 노래 '멸종위기사랑'이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팝 노래'에 후보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