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드림 하우스’ 데이비드 브롬스타드 폭탄 고백 “인테리어 디자인 프로그램 은퇴할 것… 정신 건강·약물 중독과 사투”
지난 12월 특집 방송이 “미국인들 앞에서 디자인하는 마지막 무대”
자신의 드림 하우스 개조 중 극심한 압박감과 수해로 유해 행동 나락… 투병 위해 활동 중단도
중독 치료 후 복귀 성료… ‘나의 로또 드림 하우스’ 진행자 역할은 계속 유지할 것
HGTV의 글로벌 메가 히트 부동산 예능 ‘나의 로또 드림 하우스(My Lottery Dream Home)’의 독보적인 아이콘 데이비드 브롬스타드 가 화려한 방송인 뒤에 숨겨졌던 끔찍한 정신 건강 및 약물 중독 잔혹사를 고백했다. 아울러 그는 향후 인테리어 리모델링 및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에서 디자이너로서 완전히 은퇴하겠다는 충격적인 심경을 밝혔다.■ “대중 앞에서의 디자인은 끝”… 거장의 마지막 불꽃이 된 대저택 특집 26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브롬스타드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난 2025년 12월 방영된 HG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