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 5만 관중 앞에서 '물미역' 된 사연...'헤어피스 점점 떨어져 부끄러웠다'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서 헤어피스 떨어져 앞머리 '쥐 파먹은 것처럼', 멤버들 '여전히 예쁘다' 위로
걸그룹 아이브 의 멤버 리즈가 공연 도중 머리 스타일 때문에 곤욕을 치른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 아이브가 출연해 최근 참석한 세계 4대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리즈는 공연 초반 보송했던 앞머리가 시간이 지날수록 땀과 비에 젖어 이마에 달라붙은 상황을 설명했다. 전현무의 '물미역이 됐다'는 지적에 리즈는 당시 상황을 자세히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