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스미스, 데뷔 첫 공동 프로듀싱 나섰다… 동성 연인과 약혼 등 삶의 변화 담은 5집
새 앨범 '헤이즐 아이즈' 21일 12곡 수록 정규앨범 공개… 22일 신곡 뮤직비디오 발표
뉴욕행과 약혼, 삶의 변곡점 투영된 웰메이드 팝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가 21일 총 12곡을 담아낸 다섯 번째 정규앨범 '헤이즐 아이즈' 를 전격 발표했다. 이번 신보는 그가 데뷔 이래 최초로 '공동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주도권을 쥐고 완성도를 극대화한 역작이다. 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위시해 '에버래스팅 러브', '마이 가이', '러브 이즈 어 스틸니스', '콘스턴트 컴패니언' 등이 포진했다. 바로크 팝과 브리티시 포크, 실험적 질감의 알앤비(R&B)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