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의 보석함" 검색 결과

커밍아웃 25주년 홍석천, 프라이드영화제에서 이름 건 연기상 후원

커밍아웃 25주년 홍석천, 프라이드영화제에서 이름 건 연기상 후원

국내 최초 성소수자 배우 이름의 연기상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성소수자 배우이자, 올해로 커밍아웃 25주년을 맞은 배우 홍석천이 후원하는 ‘홍석천 프라이드 어워드’를 신설한다. ‘홍석천 프라이드 어워드’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에서 탁월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에게 수여되는 연기상으로, 홍석천 배우가 직접 상금을 후원한다. 홍석천 배우는 앞서 제5회 프라이드 갈라에서 받은 상금 500만 원을 기금으로 내놓았으며, 앞으로 매해 100만 원씩 상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임시완,

임시완, "부산대 기계공학과 1학년 때 '친친 가요제' 나가 캐스팅"

임시완, 유튜브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 출연
배우 임시완이 자신의 연예계 데뷔 계기를 솔직하게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4에 출연한 임시완은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 1학년 재학 시절 '친친 가요제'에 참가했던 경험을 전했다. 그는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에 들어가서 공부를 해봤는데, 고등학교 4학년 같았다. 똑같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니까, 이건 나의 적성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노래하는 걸 좋아해서 '친친 가요제'에 나갔다.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② 차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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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스〉는 유명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라이징 스타 남성 셀럽 5인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 K-디저트를 만드는 예능이다.
‘기세’. 배우 차주완은 자신의 장점을 한 단어로 이렇게 요약했다. 차주완은 그의 말마따나 ‘필터 없는’ 매력이 돋보이는 배우였다.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글로벌 스타가 된 후에도, 그는 냉정히 자신의 위치를 진단했다. 그러면서도 차주완은 자신의 장점인 ‘기세’를 잃어버릴 기색이 없었다. ​1999년생 배우 차주완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축구선수였다. 그러다가 모델 일과 연기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