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부산대 기계공학과 1학년 때 '친친 가요제' 나가 캐스팅"

임시완, 유튜브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 출연

유튜브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4 EP.10 캡처
유튜브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4 EP.10 캡처

배우 임시완이 자신의 연예계 데뷔 계기를 솔직하게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4에 출연한 임시완은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 1학년 재학 시절 '친친 가요제'에 참가했던 경험을 전했다. 그는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에 들어가서 공부를 해봤는데, 고등학교 4학년 같았다. 똑같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니까, 이건 나의 적성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노래하는 걸 좋아해서 '친친 가요제'에 나갔다. 친친 가요제는 대형 기획사와 연계된 가요제였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지원했다"라며 자신이 '친친 가요제'에 참가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런데, 임시완은 정작 '친친 가요제'의 예선에서 떨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벌벌 떨면서 노래하고, 예선 탈락했다. 무대에서 내려와서 명함을 받았다"라며 그가 연예계에 진출하게 된 비화를 전했다.

임시완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와 3의 '333번 참가자' 이명기 역으로 열연해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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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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