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다시 입점한 한국 코미디 명작 5편
구관이 명관이다. 코미디란 참 이상하게도 봤던 걸 또 봐도, 어디서 웃을지 알아도 또 보게 되는 재미가 있다. 잘 만든 코미디는 알면서도 빵 터지게 하고, 유행어를 탄생시킨다. 이번에 넷플릭스로 돌아온 이 영화들도 그렇다. 아래 소개할 한국 코미디영화 다섯 편은 아마도 안 본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봤다면 한 번 이상 봤을 것이다. 각종 케이블 채널에서 테이프 늘어질 때까지 틀어줬었으니까. 그렇게 자주 방영하는데도 그때마다 보게 하는 마력이 있는 코미디 영화들을 넷플릭스에서 다시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