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면가왕' 11개월 만의 새 단장…12월 '황금마스크'로 방송 재개
전 세계 53개국 수출 포맷의 진화, 10월 첫 녹화 마치고 연말 안방극장 공략
10년의 마침표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한층 강력해진 추리 라인업 'MBC' 간판 음악 예능 프로그램인 '복면가왕'이 약 11개월의 휴식기를 마치고 완전히 새로운 시즌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MBC' 측은 기존 포맷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해 오는 12월부터 '복면가왕 : 황금마스크'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방송을 재개한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5년 첫선을 보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오직 목소리와 가창력만으로 진검승부를 펼치는 독창적인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