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즈 댓 걸" 검색 결과

마돈나 자신의 전기 영화 작업 중…직접 연출과 각본 맡아!

마돈나 자신의 전기 영화 작업 중…직접 연출과 각본 맡아!

전설적인 아티스트 마돈나 역 줄리아 가너가 맡는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마돈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전기 영화를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마돈나는 ‘후즈 댓 걸’이라고 제목을 붙인 이번 영화의 시나리오를 직접 집필했으며, 연출도 맡는다고 전했다. 전설적인 그래미 수상자 마돈나 역은 줄리아 가너가 맡는다. 마돈나의 수십 년에 걸친 커리어를 다루는 이번 프로젝트는 본래 유니버설 픽처스에서 제작 중이었으나 2023년 1월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는 소식을 전했었다. 새 각본과 새 제목으로 재무장한 이번 영화는 진행이 중단된 지 거의 1년 반 만에 다시 제작에 들어가게 됐다.
마돈나의 삶과 음악, 결국 넷플릭스 시리즈로?

마돈나의 삶과 음악, 결국 넷플릭스 시리즈로?

소문만 무성하던 마돈나 프로젝트의 새로운 뉴스가 전해졌고, 제니퍼 가너가 주연 물
결국 넷플릭스로 가는 것인가. 마돈나의 삶과 음악을 드라마로 만난다. 글로벌 뮤직 슈퍼스타 마돈나가 넷플릭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마돈나와 더불어 등을 만든 숀 레비 감독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고, 리미티드 시리즈로 초기 개발 중이다. 지난 몇 년간 마돈나 전기 영화에 대한 소식이 지속적으로 들려왔으나, 넷플릭스와 숀 레비라는 이름이 구체적으로 언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동안 표류하던 프로젝트가 급물살을 타게 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