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엔터테인먼트" 검색 결과

정소민, 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정소민, 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원지안, 유선호, 한해인, 최서은과 한솥밥
정소민이 흰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12월 11일, 흰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정소민과의 전속 계약을 발표했다. 흰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또 다른 색깔을 새로이 보여줄 정소민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부탁했다. 지난 가을 〈우주메리미〉에서 유메리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정소민은 2010년 SBS 드라마 〈나쁜남자〉로 데뷔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종영 소감 전해...

'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종영 소감 전해..."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어 감사"

〈경도를 기다리며〉와 상반된 연기 선보여
배우 원지안이 〈메이드 인 코리아〉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원지안은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메이드 인 코리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월 14일 종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한미 합작영화 〈평양 홈 비디오〉…주연에는 원지안·자밀라 자밀, 연출은 윤성현 감독

한미 합작영화 〈평양 홈 비디오〉…주연에는 원지안·자밀라 자밀, 연출은 윤성현 감독

한미 합작 영화 〈평양 홈 비디오〉가 제작을 확정했다고 제작사 이매진엔터테인먼트와 데저트블룸픽처스가 9일 발표했다. 이 작품은 어린 시절 불법 유통된 할리우드 영화를 보며 성장한 북한 자매가 상상력을 버팀목으로 고난을 이겨내고 헤어짐과 재회를 경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원지안은 아버지의 비디오 밀수 사업이 발각되면서 탈북을 감행하는 나리 역을 연기한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와 〈D. P. 〉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영국 배우 자밀라 자밀은 미국 인기 토크쇼 진행자 세레나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