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야기" 검색 결과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맛의 이와이 슌지 필모그래피 훑어보기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맛의 이와이 슌지 필모그래피 훑어보기

씨네플레이 객원 기자 김명재소녀 감수성을 수상하리만큼 잘 아는 감독, 이와이 슌지. ‘오겡끼데스까’로 유명한 〈러브레터〉(1995)부터 봄이면 떠오르는 첫사랑의 고전 〈4월 이야기〉(1998), 그리고 소녀들의 우정과 성장, 사랑을 다룬 〈하나와 앨리스〉(2004)까지 이와이 슌지 감독은 자연광으로 연출한 빼어난 영상미와 그에 어울리는 담백하고 섬세한 로맨스 서사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잠깐, 여기서 ‘이와이 슌지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당신은 ‘블랙 이와이’를 좋아하는 팬일지도 모르겠다.
곧 봄이 온다! 마음 녹여주는 영화 5편

곧 봄이 온다! 마음 녹여주는 영화 5편

반가운 소식입니다. 드디어 봄이 슬쩍 고개를 내밀고 있어요. 2월 4일은 바로 '입춘'입니다. 입춘부터 봄이 시작된다고 하죠~. 봄이라기엔 아직도 너무 춥지만 . . . 레버넌트급 추위가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지만 . . . 그래도 마음만은 조~금 산뜻해진 것 같네요. 오늘은 봄맞이 특집. 마음을 녹여주는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간 어깨 움츠리고 코트 꽁꽁 싸매고, 몸에 이어 마음까지 경직된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