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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그라운드, 2023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92편 스페셜 기획전

인디그라운드, 2023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92편 스페셜 기획전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이주영, 장동윤 배우의 연출작도 만난다.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유통 배급 환경 개선을 위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설립한 ‘인디그라운드’가 ‘2023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92편 전 작품을 상영하는 스페셜 기획전을 진행한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이주영, 장동윤 배우의 연출작인 문 앞에 두고 벨 X>과 내 귀가 되어줘>를 비롯해 ‘2023 올해의 독립영화’ 장건재 감독의 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 등 독립영화만의 과감한 통찰과 시도를 담은 장·단편 92편이 상영된다.
10년 만의 재회! 김주령X장건재, 둘은 얼마만큼 달라졌을까?

10년 만의 재회! 김주령X장건재, 둘은 얼마만큼 달라졌을까?

10년 전 두 번째 장편 영화를 만들던 감독은 이제 한국 독립영화를 대표하는 이름이 되었고, 그 영화에서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연기한 배우는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그리고 감독과 배우, 두 사람은 10년 만에 다시 만나 죽음을 앞둔 한 중년의 연극영화과 교수의 이야기를 펼치기 시작한다. 70년 전 프랑스 누벨바그 운동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녜스 바르다의 초기작에서 이름을 따온 이 영화의 제목은 다.
〈더 마블스〉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더 마블스〉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더 마블스 감독 니아 다코스타 출연 브리 라슨, 테요나 패리스, 이만 벨라니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마블은 누가 구하지. ★★☆ 캡틴 마블(브리 라슨)은 혼자 움직이는 걸 선호하는 히어로다. 타노스에 대항할 때도 자주 다른 우주에 나가 있어 어벤져스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다. 는 세계관 최강자인 만큼 힘을 합치기보다는 스스로 문제 해결에 나서는 그에게 함께 하는 성장의 서사를 준다.
[인터뷰]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 장건재 감독

[인터뷰]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 장건재 감독

“김주령은 장면의 감정을 정밀타격하는 배우 … 40대 주희의 숭고한 두 시간 만나보길”
연극배우 출신 교수이자 40대 중반인 주희 는 어느 날 병원 의사로부터 암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의사는 10%의 확률이니 미리 걱정하지 말자며 검사를 권유한다. 남편과의 이혼 문제, 할머니가 돌보는 어린 딸 같은 개인적인 문제를 생각할 여유도 없는데, 학점 문제로 연구실을 찾아오는 학생부터 학교 행정에 불만인 동료 교수까지, 주희는 도무지 자신에게 닥친 문제에 오롯이 집중할 시간이 없다. 5시부터 7시까지 주희의 시간은 어떻게 흘러갈까, 그리고 주희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