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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13년 만의 단독 토크쇼 '강호동네서점' 3월 6일 쿠팡플레이 공개

강호동, 13년 만의 단독 토크쇼 '강호동네서점' 3월 6일 쿠팡플레이 공개

'무릎팍 도사' 이후 첫 단독 MC…책방 사장 변신해 톱스타·의외의 인물과 진솔한 대화
방송인 강호동이 무려 13년 만에 단독 토크쇼 진행자로 돌아온다. 쿠팡플레이는 강호동이 진행하는 힐링 토크쇼 〈강호동네서점〉을 다음 달 6일 오후 4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강호동이 단독 토크쇼 MC를 맡는 것은 2013년 종영한 MBC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이후 처음이다. 〈강호동네서점〉은 책방 사장으로 변신한 강호동이 찾아온 손님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2PM, 5월 도쿄 돔 단독 콘서트 'THE RETURN' 개최... 10년 만의 귀환

2PM, 5월 도쿄 돔 단독 콘서트 'THE RETURN' 개최... 10년 만의 귀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완전체 무대 예고
아이돌 그룹 2PM이 일본 데뷔 15주년을 맞아 도쿄 돔 무대에 다시 선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2PM이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도쿄 돔에서 단독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PM의 일본 콘서트 개최는 2023년 10월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이다. 특히 도쿄 돔에서의 단독 공연은 2016년 이래 무려 10년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그룹의 일본 내 영향력과 팬덤의 견고함을 입증하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LIVE A&E 2026' 개최…4월 인천문학경기장

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LIVE A&E 2026' 개최…4월 인천문학경기장

3월 새 앨범 발매 후 4월 '박효신 LIVE A&E 2026' 개최...2019년 이후 첫 국내 공연
가수 박효신이 7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 무대로 돌아온다. 이번엔 실내 공연장이 아닌 초대형 야외 스타디움이다. 소속사 허비그하로에 따르면 박효신은 4월 4일, 5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E 2026'을 개최한다. 박효신의 국내 단독 콘서트 개최는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박효신은 공식 SNS를 통해 공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콘서트 개최에 앞서 3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