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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신' 박효신 귀환…9년 6개월 만에 새 앨범 발매

'보컬 신' 박효신 귀환…9년 6개월 만에 새 앨범 발매

9년 6개월 만의 신보 발매. 3일 미니앨범 공개, 4일 부터 대규모 단독 콘서트 개최
'박효신', 9년 6개월의 침묵을 깨고 귀환…새 미니앨범 '에이 앤 이(A & E)' 전격 발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박효신'이 기나긴 공백을 깨고 대중 곁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허비그하로'는 3일 오후 6시, '박효신'의 새 미니앨범 '에이 앤 이(A & E)'가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보는 2016년 10월 발표한 정규 7집 이후 무려 9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식 앨범이다.
BTS 뷔, 민희진과의 카톡 재판 채택에

BTS 뷔, 민희진과의 카톡 재판 채택에 "사적인 대화…당혹스럽다" 입장 표명

SNS 통해 심경 고백 "지인으로서 나눴던 일상 대화, 어느 한쪽 편 아니다" 동의 없는 증거 제출에 유감…하이브-민희진 주주간계약 소송 판결문 인용 파장 법정 제출 대화록 내용 공개 이후 뷔 직접 "매우 당황스럽다" 토로
뷔가 민희진과의 대화가 재판에 사용됐다는 사실에 속내를 털어놨다. 2월 20일 BTS 의 멤버 뷔는 자신의 SNS 계정으로 짤막한 글을 게시했다. 뷔는 과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나눈 메시지가 민희진과 하이브의 재판 과정에서 법적 증거로 채택됐다는 내용의 기사 갈무리와 함께 자신의 입장을 덧붙였다. 뷔는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며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