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3년 만의 '블리즈컨' 장악…'메이드 마이 나이트' 최초 공개, 13곡 열창
13일 美 애너하임서 13곡 열창, 20개국 유튜브 차트 석권
글로벌 게임 팬덤 홀린 압도적 퍼포먼스글로벌 K팝 강자 '르세라핌'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를 뜨겁게 달궜다. 15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이들은 13일 세계적인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6' 무대에 올라 총 13곡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폭발적으로 쏟아냈다. 이번 무대는 주최사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대표작 '오버워치'와 '르세라핌'의 파격적인 협업으로 성사됐다. 양측은 신곡 '메이드 마이 나이트' 뮤직비디오를 공동 제작하며 글로벌 팬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