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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1년 4개월 만에 4인 영상 깜짝 공개… 민지 합류 '청신호'

뉴진스, 1년 4개월 만에 4인 영상 깜짝 공개… 민지 합류 '청신호'

데뷔 4주년 스페셜 필름 공개… 어도어 "논의 마무리 뒤 활동 계획 발표", '계약해지' 다니엘은 SNS 근황
긴 침묵을 깬 '뉴진스'가 1년 4개월 만에 4인 체제의 단체 영상을 기습 공개하며 글로벌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뷔 4주년을 맞은 22일, 소속사 복귀를 타진 중인 '민지'를 위시해 '혜인', '하니', '해린'이 등장하는 스페셜 필름은 단순한 기념 영상을 넘어 향후 활동 재개를 알리는 강력한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기습적인 0시의 귀환… 4인 체제 재편과 '민지' 합류의 의미가요계 전언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전 예고 없이 스페셜 필름을 송출했다.
뉴진스 '완전체' 꿈 산산조각... 어도어, 다니엘에 '계약 해지' 통보

뉴진스 '완전체' 꿈 산산조각... 어도어, 다니엘에 '계약 해지' 통보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다"... 다니엘, 결국 뉴진스 떠난다 어도어 "신뢰 회복 불가능"... 팬들이 기다린 '2026년 컴백' 사실상 무산 하이브-민희진 사태 2년, 결국 '팀 와해' 비극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이 간절히 바라던 그룹 뉴진스 의 5인 완전체 복귀가 끝내 좌절됐다. 멤버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으며 팀을 떠나게 됐다. 29일 어도어 는 이날 공식 입장문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다니엘과의 전속계약을 금일부로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 "신뢰 파탄. . . 동행 어렵다"어도어 측은 "지난 1년여간 아티스트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으나, 다니엘의 경우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신뢰를 유지하며 함께 활동하기 어렵다고 최종 판단했다"고 해지 사유를 밝혔다.
다니엘, 어도어 계약 해지 후 첫 라이브...

다니엘, 어도어 계약 해지 후 첫 라이브..."멤버들과 함께하려 최선 다했다…새로운 시작"

계약 해지 후 첫 입장 공개, "때가 되면 소송 상황 밝히겠다"
걸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이후 처음으로 팬들 앞에 섰다. 다니엘은 12일 오후 7시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버니즈에게' 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은 방송에서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고 밝히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의지를 밝했다. 전속계약 해지 이후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니엘은 국내외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현재 진행 중인 소송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