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의 재회"... 키아누 리브스X카메론 디아즈, 조나 힐 신작 '아웃컴' 4월 공개
애플 TV+, 4월 10일 '아웃컴' 공개 확정... 조나 힐 감독 복귀작 '필링 미네소타' 이후 뭉친 리브스-디아즈... 협박받는 톱스타의 '영혼 찾기' 여정 조나 힐, 삭발에 회색 수염 파격 변신... 마틴 스콜세지 등 초호화 카메오 눈길
할리우드의 독보적인 배우이자 감독인 조나 힐 이 메가폰을 잡고, 슈퍼스타 키아누 리브스와 카메론 디아즈가 30년 만에 호흡을 맞춘 화제작 '아웃컴 '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4일 애플 TV+는 지난 3일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프레스 데이 행사를 통해 영화 '아웃컴'을 오는 4월 10일 전 세계에 공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협박받는 스타, 내면의 악마를 마주하다이 다크 코미디 영화는 톱스타 '리프 호크' 가 자신의 커리어를 끝장낼 수 있는 의문의 비디오로 협박을 받으면서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