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종영 '견우와 선녀', 조이현X추영우 해피엔딩 맞을까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견우와 선녀'.. 쌍방 구원 로맨스의 마무리는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단 2화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0화에서는 사랑받고 싶었던 악귀 봉수 의 폭주, 염화 를 살리고 죽음 맞이한 동천장군 까지, 박성아 와 배견우 의 쌍방 구원 로맨스에 위기가 찾아왔다. 배견우의 몸을 완전히 삼킨 악귀 봉수는 자신을 천도하려는 박성아의 계획에 폭주했다. 동천장군의 죽음으로 결정적 터닝포인트를 맞은 박성아, 배견우의 쌍방 구원 로맨스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견우와 선녀〉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10화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최고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