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내일 종영 '견우와 선녀', 조이현X추영우 해피엔딩 맞을까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견우와 선녀'.. 쌍방 구원 로맨스의 마무리는

tvN 〈견우와 선녀〉
tvN 〈견우와 선녀〉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단 2화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0화에서는 사랑받고 싶었던 악귀 봉수(추영우)의 폭주, 염화(추자현)를 살리고 죽음 맞이한 동천장군(김미경)까지, 박성아(조이현)와 배견우(추영우)의 쌍방 구원 로맨스에 위기가 찾아왔다. 배견우의 몸을 완전히 삼킨 악귀 봉수는 자신을 천도하려는 박성아의 계획에 폭주했다. 동천장군의 죽음으로 결정적 터닝포인트를 맞은 박성아, 배견우의 쌍방 구원 로맨스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견우와 선녀〉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10화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최고 5.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견우와 선녀〉의 김용완 감독은 "서로를 더 깊이 사랑하고 그래서 더 그리워하는 성아와 견우의 마음. 그리고 봉수와 염화의 고민과 선택 공감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더 흥미롭고 재미있는 〈견우와 선녀〉의 마지막을 꼭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견우와 선녀〉 11화는 오는 28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