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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조유리 주연 넷플릭스 새 시리즈 '버라이어티' 제작 확정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에 캐스팅된 손예진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에 캐스팅된 손예진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는 28일 새 시리즈 〈버라이어티〉 제작을 공식 확정하고 손예진과 조유리를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아이돌 그룹과 극성팬, 기획사 등 K팝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조명할 예정이다.

손예진은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대표 세은 역할을 맡는다. 세은은 유명 아이돌 그룹과의 재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냉철한 판단을 내리는 인물로 그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조유리는 아이돌 그룹을 따라다니고 강한 집착을 보이는 극성팬 승희를 연기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과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을 연출한 김용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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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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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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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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