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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E' 김남길 X '극 I' 김영광, '살롱드립2' 출연해 극과 극 케미 선보여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 홍보차 출연

유튜브 테오 '살롱드립' 캡처
유튜브 테오 '살롱드립' 캡처

배우 김남길과 김영광이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 정반대 성격으로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테오(TEO)가 공개한 웹예능 '살롱드립2' 99회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트리거.로 함께 호흡을 맞춘 김남길과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해 극과 극 매력을 선보였다.

김남길은 "오디오가 비질 않는 우주최강 수다꾼"으로, 김영광은 "오디오 감독님을 혼란에 빠뜨린 문짝고양이"로 소개되며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실제로 방송 중 김영광의 마이크에 문제가 없었음에도 워낙 말을 하지 않아 오디오 감독이 고장으로 착각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김남길은 팬미팅을 310분 동안 진행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다음에는 도시락을 주고, 인터미션을 두어야 겠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

지난 2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는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재난 액션 스릴러로, 김남길, 김영광, 박훈, 길해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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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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