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이이담 tvN '뜨거운 안녕', 6주간 특별 편성…10년 무명 3인의 내일
다음 달 6일 첫 방송 확정, 강훈·조현철 주연 및 '일타 스캔들' 제작진 참여
탄탄한 원작과 '믿고 보는' 제작진의 의기투합 tvN이 6주간의 금토드라마 특별 편성을 확정 지으며 웰메이드 콘텐츠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tvN은 '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주연을 맡은 새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을 다음 달 6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한다고 8일 공식 발표했다. 이 작품은 2021년 방영되어 큰 호평을 받은 일본 NTV의 인기 드라마 '콩트가 시작된다'를 원작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