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회생에 영화계 긴장… 영진위, 내달 2일까지 채권 신고 돕는다
8월 4일 채권자 목록 제출 마감… 미참석자 위한 안내자료 배포 및 상담 창구 운영
메가박스 유동성 위기 덮친 영화계…영진위, 8월 4일 '데드라인' 긴급 진화8월 5일부터 회생채권 신고 돌입, 중소 배급사·위탁상영관 피해 최소화 총력전'메가박스' 사태로 흔들리는 생태계, '영화진흥위원회' 전면 개입국내 멀티플렉스 시장의 한 축을 담당해 온 '메가박스'의 '회생절차' 개시 여파로 영화계 전반에 거대한 '유동성 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중소 배급사와 위탁 상영관들의 대금 회수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영화진흥위원회' 가 산업 생태계 붕괴를 막기 위해 구원투수로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