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휘·최미나수, '2026 마마 어워즈' MC 발탁…11월 20일 오사카행
교세라 돔 오사카서 이틀간 개최, 첫날 오후 3시 30분 레드카펫 글로벌 중계
글로벌 음악 축제의 서막, 교세라 돔 오사카 달굴 새로운 얼굴들 'CJ ENM'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음악 시상식 '2026 마마 어워즈'의 레드카펫 진행자로 가수 '이대휘'와 방송인 '최미나수'를 최종 발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시상식은 전 세계 K팝 팬덤의 이목이 집중되는 최대 규모의 행사로, 두 사람의 매끄러운 진행 능력과 글로벌 소통 감각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