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MC [CJ EN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10-27/014aee53-d37e-440d-87d7-62cd26e69209.jpg)
글로벌 음악 축제의 서막, 교세라 돔 오사카 달굴 새로운 얼굴들
'CJ ENM'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음악 시상식 '2026 마마 어워즈'의 레드카펫 진행자로 가수 '이대휘'와 방송인 '최미나수'를 최종 발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시상식은 전 세계 K팝 팬덤의 이목이 집중되는 최대 규모의 행사로, 두 사람의 매끄러운 진행 능력과 글로벌 소통 감각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999년 엠넷 영상음악대상으로 첫발을 내디딘 '마마 어워즈'는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성장 궤도를 함께하며 아시아를 넘어선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행사는 다음 달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최대 규모의 실내 공연장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성대하게 치러진다.
전 세계 팬들과 아티스트가 처음 만나는 레드카펫 행사는 시상식의 열기를 짐작게 하는 중요한 식순이다. 첫날인 20일 오후 3시 30분, 둘째 날인 21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엠넷플러스'와 공식 유튜브 채널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이대휘'와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겸비한 '최미나수'의 조합은 레드카펫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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