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이슈] 'K팝 축제' 2026 MAMA, 11월 오사카 교세라 돔 개최

CJ ENM, 11월 20~21일 오사카서 '2026 MAMA' 개최... 역대급 이벤트 예고

글로벌 K팝의 정점, '2026 마마 어워즈' 오사카 상륙

'2026 MAMA 어워즈'[CJ ENM 제공. 재판매 및 DB 제공]
'2026 MAMA 어워즈'[CJ ENM 제공. 재판매 및 DB 제공]

아시아 최고 권위의 글로벌 K팝 시상식 '2026 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오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개최된다.

이는 2022년과 2024년에 이은 세 번째 오사카 입성으로, '일본 K팝 열풍'의 중심지에서 다시 한번 전 세계 팬덤을 집결시킨다. 1999년 '엠넷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범한 이래 27년간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이정표 역할을 해온 '마마 어워즈'는 올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완벽히 허무는 혁신을 예고했다.

주최사인 'CJ ENM'은 "시상식의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마련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압도적인 연출 노하우를 집약해 글로벌 팬들에게 '최초의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영화인

전여빈, ENA 신작 '혹하는 로맨스' 캐스팅…정경호와 앙숙 로맨스 호흡
NEWS
2026. 5. 15.

전여빈, ENA 신작 '혹하는 로맨스' 캐스팅…정경호와 앙숙 로맨스 호흡

전여빈이 ‘쌈마이 작가’로 돌아온다. 배우 전여빈의 소속사는 5월 15일, 전여빈이 ENA 신작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혹하는 로맨스〉는 조기 갱년기에 걸린 스타 앵커와 앙숙이던 쌈마이 작가가 시청률 꼴찌 방송을 살리려다 서로의 말라죽은 연애 세포를 살려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여빈은 극중 자극적인 뉴스로 시청률만 챙겨 ‘쌈마이 작가’로 불리는, 그렇지만 생활력이 강하고 후배들과의 의리를 챙기는 YCB 보도국의 서해윤 작가역으로 출연한다. 그와 호흡을 맞추는 정경호는 YCB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으로 함께 한다.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서늘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전여빈은 이번 서혜윤 역으로 활기차고 당찬 모습을 보여주며 또 한 번의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이 가는 히어로물, '원더풀스' 미리 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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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5.

정이 가는 히어로물, '원더풀스' 미리 본 후기

But i'm a creep 하지만 난 흉물스러운 놈이야 ♫♪I'm a wierdo 미친놈이라구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빌어먹을,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I don't belong here 난 이런 덴 어울리지도 않는 놈인데 말야 ♫♪1999년 세기말, 해성시의 공식 개차반으로 불리는 ‘은채니’ 는 라디오헤드의 ‘Creep’을 들으며, 종말이 다가온 거리를 누빈다. 어차피 나도 곧 죽는다는데, 다 같이 싹 다 망하는 거 보고 싶은데, 왜 나에게는 그 진풍경을 구경할 자유조차 허락되지 않는 걸까. 그곳에선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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