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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MA AWARDS' 16일 후보 발표 방송 후 1차 투표 시작

오는 11월에 열리는 본 무대의 후보자 및 사전투표 진행

'2025 MAMA AWARDS'가 노미네이션 방송으로 1차 투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글로벌 K-POP 시상식 '2025 MAMA AWARDS'는 10월 16일 오후 5시, 노미네이션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방송을 통해 각 부문의 후보 아티스트와 작품을 최초 공개한 후 방송 직후인 오후 6시부터 26일 자정까지 K-POP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팬스 초이스(FANS’ CHOICE)’ 1차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노미네이션 방송은 김영대 평론가와 이혜성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으며, Mnet과 Mnet K-POP, Mnet TV, M2, KCON official 등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1차 투표는 ‘엠넷플러스(Mnet Plus)’ 플랫폼과 X(구 트위터) 해시태그로 진행한다.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 발매된 음원 및 음반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글로벌 투표 결과와 음원·음반 성적, 업계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는 '2025 MAMA AWARDS'는 11월 28일과 29일(현지시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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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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