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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2025 MAMA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상’ 수상

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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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지난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AWARDS’에서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이 상은 데뷔 후 처음으로 참석한 ‘MAMA’ 시상식에서 받은 첫 트로피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날 시상식에서 프로듀서 테디와 더블랙레이블 팀, 그리고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라는 상처럼 기존 틀을 깨고 한계를 넘는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이어가는 그룹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우찬은 최근 홍콩 화재 참사 피해자들을 향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 가슴을 울렸다.

이들은 지난 17일 선공개곡 ‘ONE MORE TIME’을 발표하며 국내외 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순항 중이다. 오는 12월 8일에는 첫 EP 앨범 ‘ALLDAY PROJECT’를 발매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이들의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하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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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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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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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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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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