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빵 굽는 여자예요"... 테일러 스위프트, '약혼자' 켈시 언급하며 투어 후 일상 공개
4년 만에 콜베어 쇼 출연... 버건디 오프숄더 드레스로 시선 강탈, "스스로 십자수 놓으며 힐링"
내일(12일) 디즈니+ 다큐 'The End of an Era' 공개... "스티비 닉스는 나의 영원한 멘토"
"화려한 무대 조명이 꺼지면, 저는 사워도우 빵을 굽습니다. " 역사적인 '에라스 투어 '를 막 끝낸 팝의 여제 테일러 스위프트가 무대 밖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곁에는 '약혼자'가 있었다. 11일 방송가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어제(10일) 밤 CBS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2021년 이후 4년 만의 방문이다. ◆ 버건디 여신의 귀환이날 스위프트의 패션은 완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