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스의 슬픈 안녕"... 토드 브리지스, 결혼 3년 만에 두 번째 이혼
14일 성명 통해 베티조 B. 허쉬와 별거 공식 발표... "무거운 마음으로 내린 결정" 2022년 만난 지 9개월 만에 초고속 재혼 화제 모았으나 3년여 만에 파경 '디프런트 스트록스' 하이틴 스타의 굴곡진 가정사... "각자의 길 응원해 달라"
1980년대 전설적인 시트콤 '디프런트 스트록스(Diff'rent Strokes)'에서 윌리스 잭슨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토드 브리지스(60)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15일 'TMZ'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브리지스는 지난 14일 성명을 내고 아내 베티조 B. 허쉬와의 별거 및 이혼 결정을 알렸다. ◆ "기도 끝에 내린 어려운 선택"브리지스는 성명에서 "많은 기도와 성찰 끝에 배우자와 저는 별거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며 "무거운 마음이지만, 우리가 함께한 삶에 대한 감사함도 함께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