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신작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주택가 덮친 공룡, 26일 개봉
이완 맥그리거와 부부 호흡… 1980년대 마을 덮친 거대 공룡 사투, 러닝타임 99분
앤 해서웨이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26일, 일상을 집어삼킨 99분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감독 연출, 12세 이상 관람가로 만나는 1980년대 주택가 생존기할리우드 최정상 배우 '앤 해서웨이' 주연의 신작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이 오는 26일 극장가에 출격한다. 이 작품은 1980년대 미국의 한 평화로운 주택가가 하루아침에 거대한 '공룡'들의 무자비한 사냥터로 변모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를 밀도 있게 그려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