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첫 콘서트 투어 돌입…'레드레드' 글로벌 흥행 잇는다
'레드레드'로 음원 차트를 휩쓴 코르티스, 9개 도시 투어 시작... 스마트폰 없는 온전한 몰입 당부
빅히트뮤직의 차세대 동력, 그룹 '코르티스'가 마침내 글로벌 무대로 비상한다. 오는 18일과 1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단독 콘서트 투어 '풋 유어 폰 다운 '의 거대한 서막을 연다. 디지털의 장막을 걷어낸 순수한 몰입, 코르티스가 증명할 무대의 본질이번 인천 공연을 기점으로 코르티스는 북미와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9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글로벌 팬덤과 깊게 교감할 예정이다. 투어 타이틀인 '풋 유어 폰 다운'은 단순한 공연 명칭을 넘어선 일종의 선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