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정신적 학대 당했다"... '퀴어 아이' 카라모, 마지막 시즌 홍보 불참 파문
20일 방송 예정이던 미 아침 뉴스쇼 돌연 불참... "치료사 조언 따라 나를 지키기로" "동료들에게 괴롭힘당할까 걱정" 메모 전달... 안토니 "가족은 복잡" 불화 간접 인정 오늘(21일) 마지막 시즌 10 공개 앞두고 'Fab 5' 와해 위기... 팬들 충격
넷플릭스의 간판 리얼리티 '퀴어 아이 '가 대망의 마지막 시즌 공개를 하루 앞두고 충격적인 내부 폭로에 휩싸였다. 'Fab 5'의 정신적 지주인 문화 전문가 카라모 브라운이 동료들로부터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공식 홍보 일정을 전면 거부했다. 21일 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카라모 브라운은 지난 20일 예정되어 있던 'CBS 모닝스'와 'NBC 투데이 쇼' 인터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 "나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 . 학대받았다"단순한 스케줄 문제가 아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