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김고은, 게리 올드만과 진검승부…'서울드라마어워즈' 34명 압축
46개국 352편 중 본심 진출작 30편·개인상 34명 선정… '모자무싸' 등 韓 작품 글로벌 격돌
10월 8일 여의도 KBS홀 시상식 개최, 출품작 352편 중 K-드라마 4편 본심 진출할리우드 거장과 나란히 선 K-액터스, 글로벌 트로피 정조준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류승룡'과 '김고은'이 할리우드 명배우 '게리 올드만'과 연기 정상을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다.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는 20일, 46개국에서 출품된 352편의 거대한 라인업 중 본심에 오른 30편과 개인상 후보 34명 의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