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멤버 원이 고향' 거제 수해에 5천만원 쾌척… 팬덤도 뭉쳤다
팬덤 '리마인' 희망브리지 전용 페이지 개설… 이재민 일상 회복 지원
지난 5월 홍보대사 위촉 인연, 18일 희망브리지 전용 모금 개설수해 덮친 고향에 내민 손, 팬덤과 완성한 선한 영향력경남 '거제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걸그룹 '리센느'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5천만원'을 쾌척했다. 거제는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고향이자, 이들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온라인 밈 '거제 야호'의 발원지다.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 온 이들이, 이번에는 수해로 멍든 고향의 상처를 보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