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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눈물의 여왕' 40편 뭉쳤다…나만의 맞춤 여행지 공개

'도깨비'·'눈물의 여왕' 40편 뭉쳤다…나만의 맞춤 여행지 공개

작품 촬영지 소개, 오는 11월19일까지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서 스튜디오드래곤과 운영
한국관광공사 하이커그라운드 전시, 11월 19일까지 취향 분석 여행코스 제공 '한국관광공사'는 '스튜디오드래곤'과 손잡고 오는 11월 19일까지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에서 'K-드라마 체험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이 화면 속 명장면을 직접 경험하고 실제 한국 여행으로 발걸음을 옮기도록 기획된 입체적 프로젝트다. '장면이 여행지가 되다'라는 핵심 주제 아래, 관람객은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사랑의 불시착', '유미의 세포들', '눈물의 여왕' 등 한류 열풍을 주도한...
'도깨비'·'응팔 1988' 10주년…예능으로 귀환한 인생 드라마

'도깨비'·'응팔 1988' 10주년…예능으로 귀환한 인생 드라마

공유·김고은부터 박보검까지, 탄탄한 팬덤 앞세운 스핀오프 예능, 10년이 지나도 유효한 세대 관통 힘
"아버지. " 배우 김성균을 마주한 안재홍의 외침에 "이거 정말 반갑구만 반가워요. "라는 그 시절 정겨운 인사가 메아리친다. 화면을 전환하면, 공유와 김고은이 '빨간 목도리'를 두른 채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명장면을 재연하며 "다음에는 치정극으로 만나자"는 능청스러운 농담을 던진다. 이는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tvN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과 '도깨비 10주년 여행'이 선사한 마법 같은 순간이다. 최근 방송가에는 과거의 영광을 예능이라는 새로운 화법으로 변주한 '스핀오프'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 vs. 닥터 스트레인지? 애달픈 스포 방지 노력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 vs. 닥터 스트레인지? 애달픈 스포 방지 노력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개봉 예정작들이 잇따라 개봉을 연기했다. 부디 극장가에 찾아 든 이 한파가 하루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할리우드 말말말은 이번 주에도 흥미로운 스타들의 발언들을 모았다. 스포일러 방지가 너무 힘들었다는 톰 홀랜드의 불평과 제작자를 앞에 두고 제니퍼 애니스톤이 던진 돌직구 발언 등이다. “스포 방지를 위해 거짓말하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 톰 홀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