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 발탁… '도전 정신' 통했다
공식 홍보대사 '움피니스트' 위촉… 1030세대부터 장년층까지 아우르는 대중성 인정받아
도전과 변신의 아이콘, 스크린 너머 산악의 얼을 품다데뷔 29년 차의 내공을 자랑하는 배우 '함은정'이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의 새 얼굴로 나선다. 영화제 사무국은 4일, 한계에 굴하지 않는 산악인의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릴 공식 홍보대사 '움피니스트 '로 그를 전격 위촉했다고 밝혔다. '움피니스트'는 영화제의 영문 약칭과 정통 등반가를 뜻하는 '알피니스트 '를 결합한 고유 명칭이다. 이는 거대한 자연과 미지의 영역 앞에서도 결코 꺾이지 않는 인간의 개척 정신을 상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