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 리치 감독 신작 '인 더 그레이', 헨리 카빌·제이크 질렌할 등 초호화 캐릭터 포스터 5종 공개
합법과 불법 넘나드는 10억 달러 회수 작전, 예측불허 선수들의 기상천외한 팀플레이 케이퍼 무비
에이사 곤잘레스·로자먼드 파이크 등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완벽한 연기 변신 예고
'미행 감시자'부터 '억만장자 타겟'까지 5인 5색 매력 담긴 포스터로 9월 2일 개봉 기대감 고조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인 더 그레이〉가 캐릭터 포스터 5종을 공개했다. 영화 〈인 더 그레이〉는 8월 10일, 한국 관객들을 대상으로 캐릭터 포스터 5종을 공개했다. 〈인 더 그레이〉는 〈셜록 홈즈〉, 〈알라딘〉, 〈젠틀맨〉 등을 연출한 가이 리치 감독의 신작으로 합법과 불법을 넘나들며 10억 달러 회수에 나선 선수들의 기상천외한 팀플레이를 그린 케이퍼 무비이다. 이번 〈인 더 그레이〉는 헨리 카빌, 제이크 질렌할, 에이사 곤잘레스, 로자먼드 파이크, 카를로스 바르뎀 등 출연진만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