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출신 현석, tvN '최애의 사원' 캐스팅…그룹 해체 후 본격 배우 새 출발
최근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 체결 및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출연 확정
주인공 남다름(김혜준)의 최애 아이돌 그룹 'D.N.X' 리더 혁 역 맡아 남다른 존재감 발산 예고
지난 4월 그룹 해체 이후 연기자 전향, 현재 차기작 촬영까지 매진하며 쉼 없는 열일 행보
그룹 CIX 출신 배우 현석이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배우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26일 현석이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진짜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현석은 그룹 활동을 통해 쌓아온 무대 경험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바탕으로 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