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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킥플립, 이안 디올과 손잡다…'킥 오프 더 월'로 6일 컴백

JYP 킥플립, 이안 디올과 손잡다…'킥 오프 더 월'로 6일 컴백

더블 타이틀곡 포함 총 8곡 수록, 보컬과 강렬한 사운드의 유기적 서사 완성
정해진 답 거부한 8개의 트랙…글로벌 아티스트와의 시너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킥플립'이 자신들만의 해답을 찾아 가요계에 돌아온다. 6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킥 오프 더 월 파트 원'(KICK OFF THE WALL Pt. 1)을 전격 발매하며 새로운 음악적 도약을 알린다.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미완성'과 '킥 오프 더 월' 을 필두로 '0', '휘청', '헤이트 블루베리' , '드롭 인' 등 총 8개의 트랙으로 밀도 있게 채워졌다. 주목할 점은 두 타이틀곡이 구축하는 유기적인 서사다.
[인터뷰] 컴백 루네이트, 다크 벗고 청량 '스니커즈' 장착… 카엘은 시청률 23% '김부장' 맹활약

[인터뷰] 컴백 루네이트, 다크 벗고 청량 '스니커즈' 장착… 카엘은 시청률 23% '김부장' 맹활약

22일 미니 4집 '오프 더 그리드' 발매 및 다음 달 8일 첫 무료 팬콘서트 개최… 멤버들이 직접 안무 제작 참여
루네이트, 10개월 만에 벗어던진 다크 콘셉트… '오프 더 그리드'의 반전 22일 미니 4집 발매 및 다음 달 8일 무료 팬콘서트 개최… 시청률 23. 1% 달성 겹경사 최근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사옥에서 조우한 그룹 '루네이트'는 22일 미니 4집 '오프 더 그리드' 로 10개월 만에 가요계에 귀환한다. 과거의 다크한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하고, 청량함을 전면에 내세운 신곡 '스니커즈' 로 새로운 승부수를 띄운다. 특히 멤버 '카엘'은 최고 시청률 23.
케이팝 가수가 부른 할리우드 영화 OST

케이팝 가수가 부른 할리우드 영화 OST

케이팝(K-pop) 가수들의 ‘미국 진출’이라는 말도 이제는 옛말이다. 한국 가수가 미국 시장에 도전하는 것을 넘어, 요즘은 그들이 먼저 앞다투어 한국 가수를 초청하는 시대. 그래서 모아봤다. 한국 개봉 버전이 아닌, 글로벌 오리지널 버전 할리우드 영화의 OST 에 참여한 케이팝 가수. 영화 X 피프티 피프티
북미 반응을 기준으로 알아본 <이터널스> 흥행 예상

북미 반응을 기준으로 알아본 <이터널스> 흥행 예상

지난 10월 18일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돌비극장에서 시사회가 있었습니다. ​ ​
MCU 첫 동양계 히어로를 위한 찬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음악

MCU 첫 동양계 히어로를 위한 찬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음악

마블은 여전히 마블이었다. 흥행 불패에 가까운 연전연승을 거두고 있는 MCU 라인업답게 다소 지명도가 떨어지는 캐릭터임에도 25번째 영화인 은 에 이어 2021년 두 번째로 높은 북미 박스오피스 오프닝 수익을 올렸다. 애초 기대치는 5000만 달러 정도였으나 삼 일간 이를 상회하는 7500만 달러에, 노동절 휴가까지 포함해 9500만 달러에 가까운 흥행을 올리며 2007년 롭 좀비가 리메이크한 이 가지고 있던 노동절 오프닝 수익(3000만 달러)마저 갈아치웠다.
남극에서 캐스팅 제의받은 사람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트리비아 총정리

남극에서 캐스팅 제의받은 사람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트리비아 총정리

아시아인 주인공이 등장하는 최초의 마블 히어로 영화. 이 국내는 물론, 북미에서도 역대 노동절 연휴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의 길을 걷는 중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그 저변까지 넓히는 데 성공한 의 트리비아를 한자리에 정리해봤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2020년 상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2020년 상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2020년 상반기에도 수많은 영화계 인사들이 세상을 떠났다. 그 가운데 특히 우리 기억에 익숙한 7명의 생전 커리어를 짤막하게 정리했다. 커크 더글라스 Kirk Douglas
[할리우드 말말말] 워너브러더스 “대통령도 저작권법 위반은 안 돼”

[할리우드 말말말] 워너브러더스 “대통령도 저작권법 위반은 안 돼”

지난주 디즈니 스트리밍 ‘디즈니+’가 구체적인 서비스 계획을 발표해 할리우드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마블과 시리즈,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디즈니 콘텐츠로 승부할 이 스트리밍 서비스가 과연 스트리밍 시장에 어떠한 변화를 몰고 올지 2019년 11월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영화인들의 귀를 솔깃하게 할 다양한 소식들이 들려왔다. 의 음원을 무단 사용한 도널드 트럼프를 향한 워너브러더스의 대처부터, 현실에서도 슈퍼히어로가 된 재커리 리바이의 이야기까지. 이번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이안 맥켈런 “케빈 스페이시, 성 정체성 안 밝힌 게 성범죄의 원인”

[할리우드 말말말] 이안 맥켈런 “케빈 스페이시, 성 정체성 안 밝힌 게 성범죄의 원인”

언제나 그렇듯 지난 한주도 할리우드에서는 수많은 이야깃거리들이 오고 가면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중 특히 많은 이슈가 된 이야기를 모아봤다.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공개될 마블 시리즈의 중요성과 역할을 귀띔한 케빈 파이기의 한마디부터 감독의 충격적인 스포일러까지! 자칫 놓칠 뻔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디즈니 플러스 마블 시리즈, MCU 미래의 중요한 열쇠 - 케빈 파이기
[할리우드말말말] 알폰소 쿠아론, ‘해리포터’ 연출 처음엔 거절했었다?

[할리우드말말말] 알폰소 쿠아론, ‘해리포터’ 연출 처음엔 거절했었다?

할리우드 뉴스 매체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한 9월 영화제 기간이 벌써 중반에 접어들었다. 영화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던 베니스 영화제가 내년을 기약하며 막을 내리고 이제 북미 영화제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텔룰라이드 영화제가 화제 속에 종료됐고, 토론토 영화제가 업계와 시네필들의 주목을 받으며 개막했다. 그동안 뉴스로만 접한 작품이 세상에 공개되는 행사가 줄줄이 열리며 영화도, 스타들도, 그들의 말도 화제가 됐다. 한주 동안 주목받은 말들을 모았다. 그 친구가 그렇게 말하면 시키는 대로 해야죠. - 알폰소 쿠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