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청률] 임시완·설인아 '나의 유죄인간' 첫방…남장 비서 잠입에 5.6% 쾌조
인기 웹소설 원작 기반 독특한 관계 설정, 20일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집계
'용의자' 임시완과 '위장 비서' 설인아의 아슬아슬한 동행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주연을 맡은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방송 첫 주부터 5%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의 유죄인간'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5. 6%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는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진 결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