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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나의 유죄인간' 살인 용의자 반전…19일 위장 로맨스 포착

임시완 '나의 유죄인간' 살인 용의자 반전…19일 위장 로맨스 포착

특수부대 출신 잠입 형사와의 아찔한 공조, 8시 50분 글로벌 동시 공개 확정
재벌 3세와 위장 잠입 형사의 치명적 만남, 미스터리 로맨스의 서막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다음 달 19일 오후 8시 50분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주연을 맡아, 뻔한 클리셰를 탈피한 신선한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 작품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과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밀도 있게 그린다.
유해진 '모둡' 오컬트 영화 9월 첫 촬영…10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 주역은?

유해진 '모둡' 오컬트 영화 9월 첫 촬영…10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 주역은?

1960년대 외딴섬 배경의 오컬트 미스터리, 임시완·이무생 합류로 황금 라인업 완성
기이한 매듭으로 얽힌 섬, 다시 시작된 오컬트 신드롬천만 관객을 동원한 '파묘'의 주역 배우 유해진이 다시 한번 서늘한 미스터리의 세계로 발걸음을 옮긴다. 배급사 쇼박스는 오컬트 영화 '모둡'의 주연으로 유해진을 확정 짓고, 이달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고 1일 발표했다. 작품의 제목인 '모둡'은 매듭을 의미하는 전라남도 지역의 방언이다. 1960년대, 오랜 기간 외부인의 발길이 닿지 않은 기이한 외딴섬을 무대로 풀리지 않는 저주처럼 얽힌 인간 군상의 파국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