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괴물 신인' 아홉 스티븐·제이엘, 첫 듀엣 화보서 폭발한 남성미
데뷔 첫해 10관왕을 휩쓴 아홉 스티븐·제이엘, '게임 체인저' 화보 통해 180도 반전 매력과 끈끈한 케미스트리 발산.
'아홉' '스티븐'·'제이엘', 소년미 벗고 남성미 입다…압도적 비주얼 밸런스글로벌 K팝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아홉' 의 핵심 멤버 '스티븐' 과 '제이엘' 이 데뷔 후 첫 듀엣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했다. 기존의 풋풋함을 완벽히 지워낸 이들은 절제된 카리스마와 강렬한 눈빛으로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게임 체인저'의 탄생, 시선을 압도하는 두 남자의 시너지Y 매거진을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의 핵심 콘셉트는 단연 '게임 체인저'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