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스티븐'·'제이엘', 소년미 벗고 남성미 입다…압도적 비주얼 밸런스
글로벌 K팝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아홉'(AHOH)의 핵심 멤버 '스티븐'(Steven)과 '제이엘'(JL)이 데뷔 후 첫 듀엣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했다. 기존의 풋풋함을 완벽히 지워낸 이들은 절제된 카리스마와 강렬한 눈빛으로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아홉 스티븐·제이엘 듀엣 화보 [사진 Y 매거진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3-17/109317df-0a99-4ccb-b95c-3c93d9a9b897.jpg)
'게임 체인저'의 탄생, 시선을 압도하는 두 남자의 시너지
Y 매거진을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의 핵심 콘셉트는 단연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다. 2026년 가요계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꾸겠다는 당찬 포부가 담긴 이 컷에서, '스티븐'과 '제이엘'은 여유로우면서도 묵직한 존재감을 뿜어낸다. 남성적인 선 굵은 스타일링과 특유의 세련된 아이돌 감성이 완벽하게 교차하며, 글로벌 팬덤을 열광시킬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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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도 달라진 성숙함, 팽팽한 긴장감 속 피어난 브로맨스
그룹 활동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180도 다른 성숙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서로를 응시하는 유닛 컷에서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흐르는 동시에, 두 멤버 간의 깊은 유대감이 여과 없이 드러난다. 현장 인터뷰에서 '제이엘'은 "'스티븐'은 배울 점이 많은 형이며, 이번 화보의 성공은 온전히 형 덕분"이라며 굳건한 신뢰를 보였다. 이에 '스티븐' 역시 "팬들이 사랑하는 우리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이게 돼 기대가 크다"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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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진 눈빛, '괴물 신인'을 넘어 K팝의 정점으로
개인 컷에서 뿜어져 나오는 짙은 남성미는 '아홉'이 왜 현재 가장 주목받는 그룹인지 여실히 보여준다. 이들은 지난해 데뷔 앨범 'WHO WE ARE'와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데뷔 첫해에만 주요 음악 시상식에서 10개의 트로피를 휩쓴 '괴물 신인'이다. 이번 화보는 단순한 이미지 변신을 넘어, K팝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두 멤버의 확고한 자신감과 비전을 시각적으로 완성한 결과물이다.

![아홉 스티븐·제이엘 듀엣 화보 [사진 Y 매거진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647/q75/article-images/2026-03-17/94d72b7a-27cf-4236-b3c2-5d892fd7173d.jpg)
![아홉 스티븐·제이엘 듀엣 화보 [사진 Y 매거진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647/q75/article-images/2026-03-17/052d06f4-11e2-43cc-958f-1cadf1f1c37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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