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이 한국 상륙을 확정했다.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2019년 〈레디 오어 낫〉의 정식 속편으로 지옥에서 돌아온 신부 그레이스가 동생 페이스와 함께 잔혹한 게임에 휘말리게 되는 블러디 액션 스릴러다. 사마라 위빙이 그레이스로 다시 돌아오고, 〈프리키 데스 데이〉의 캐서린 뉴튼이 동생 페이스로 합류했다.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7월 1일 개봉을 발표하며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메인 포스터는 전작에서 이미 고군분투를 겪은 그레이스의 한결 여유로운 표정과 언니 못지않게 강한 아우라를 내뿜는 페이스를 중심으로 이 잔혹한 게임의 참가자들이 어우러졌다. 메인 예고편에선 게임의 승자가 된 그레이스가 참가를 거부하자 페이스가 인질로 협박당하는 과정이 그려져 자매의 고군분투가 결코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전작을 연출한 맷 베티넬리-올핀, 타일러 질렛이 다시 메가폰을 잡은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오는 7월 1일 한국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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